2010년 2월 6일 토요일

벼르고 벼르던 한옥마을을 드디어 가보다!















































몹시 감동적인 장소다.

견고한 벽과 벽사이가 만들어내는 골목, 그 골목에 머무는 고요함...


이 사진으로 알 수 있는 것!

1. 그 날의 추위가 푸른빛에 묻어나는 듯하다.

2. 우리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주신 카메라로 이 날 처음 찍었는데, 역시 서툴다.

by 강 지영 2010.02.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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