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실망, 울음, 두통, 불면

I wonder...

by 강 지영 2010.04.20 02:54

2010년 2월 6일 토요일

벼르고 벼르던 한옥마을을 드디어 가보다!















































몹시 감동적인 장소다.

견고한 벽과 벽사이가 만들어내는 골목, 그 골목에 머무는 고요함...


이 사진으로 알 수 있는 것!

1. 그 날의 추위가 푸른빛에 묻어나는 듯하다.

2. 우리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주신 카메라로 이 날 처음 찍었는데, 역시 서툴다.

by 강 지영 2010.02.17 23:33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한국방송>(KBS) 수신료 납부 거부를 선언했다.

박 상임이사는 5일 밤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새해 벽두 나는 이렇게 결심하였다’)에서 최근 한국방송의 정권 옹호적 보도 태도를 두고 “참으로 통탄스럽다”며 “앞으로 케이비에스는 일체 보지 않겠다고, 그러니 시청료는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 상임이사는 최근 한국방송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유치를 “국운이 열린 것처럼” 보도하고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수주를 이명박 대통령이 “혼자 따낸 것같이” 부각시켰다며, “대통령의 세일즈외교를 부각하기 위한 청와대의 발표와 요청을 그대로 보도한 결과”라고 꼬집었다.

박 상임이사는 “(케이비에스의 보도 행태는) 우리 국민의 수준을 무시하고 깔보는 보도다.
전두환 대통령 시절의 땡전뉴스로 되돌아가는 느낌”이라며 “시청료를 올린다니 어떻게 동의할 수 있는가”라고 되물었다.
그는 “국민이 내는 시청료로 운영되는 방송이니만큼 정권이나 대통령을 위해 충성할 것이 아니라 국민의 알 권리와 권력의 감시를 위해 엄정하게 보도하고 운영되어야 한다”며 “보지도 않는 방송의 시청료를 낼 이유가 없다.
모든 국민들이 이에 동의한다면 공동의 행동을 취할 것을 요청드린다”며 시청료 거부운동을 제안했다.

앞서 4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올해 안에 한국방송 수신료를 현재 월 2500원에서 5000원~6000원 선으로 크게 올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문영 기자 moon0@hani.co.kr

by 강 지영 2010.01.06 19:58

라 광야, 빛으로 쓴 시, 박노해 사진전 1월 7일 부터 29일까지, 갤러리M
안녕하세요! 2010년 첫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셨나요?
새해 나눔문화와의 첫 만남은 해 뜨는 광야에서 이루어집니다.
 
지난 10년, 낡은 흑백 필름 카메라를 들고
국경너머 분쟁 현장을 걸어 온 박노해 시인의
'빛으로 쓴 시'가 첫 선을 보이는 자리에 강지영 님을 초대합니다.
박노해의 중동 현장 10년의 기록, 우리가 알아야 할 세계의 절반 | 인류 문명의 시원지 알 자지라와 쿠르디스탄에서 이라크, 레바논, 팔레스타인 등의 첨예한 분쟁 현장에 이르기까지 중동 4만여 장의 사진 중 심혈을 기울여 선정한 37점이 이번 [라 광야]展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눈물 흐르는 지구의 골목길, 가난과 분쟁 현장에서약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카메라였습니다. 강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또한 카메라였습니다.”- 박노해 시인 | 맨 가슴으로 총구를 헤쳐 온 박노해 시인과 나눔문화의 글로벌 평화나눔활동. 그가 한 장 한 장 심장의 떨림으로 디뎌 온 걸음마다 우리 회원님들의 눈물 어린 마음이 함께 하였습니다.
고통 받는 지구마을 민초들의 강인한 삶에 바치는 빛으로 쓴 詩 나는 기획자로서, 사진가 박노해에 대한 존경의 마음으로 세계적인 사진가 그룹 매그넘의 로버트 카파展과 브레송展을 기획할 때만큼 박노해의 첫 사진전에 심혈을 기울였다. - [기획의 말]중에서, 이기명(갤러리M 관장, 한국 매그넘에이전트 대표) 노동의 새벽을 노래한 27살 노동자 출신의 얼굴없는 시인 박노해. 시를 쓰던 그 절절한 마음이 이번에는 사진에 담겼다. 분쟁의 땅 중동의 심장을 누벼온 지난 10년. 이제 흑백 필름에 분노 대신 평화의 시를 담아 다시 말을 건넨다. - MBC 9시 뉴스 박노해의 이번 전시는 [사진의 노동의 새벽]이다. 전통적인 아날로그 방식으로 인화한 사진 작품들은 모두 중동문명의 거대한 전통과 그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치열한 모습을 담고 있다. - 서울신문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글로벌 문화교육장이 되고 가족 연인 친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라 광야]展. 어디를 봐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 무릎 꿇는 힘으로 다시 일어서 '우정과 환대'의 마음을 잃지 않는 [라 광야]의 사람들과 함께 걸으며 새해 새 아침, 신성한 광야의 기운을 가득 받으시길 바랍니다. | 전시기간_2010년 1월 7일 - 2010년 1월 28일 <라 광야>展은 갤러리 M의 초대전으로 전시는 무료입니다. 1월 7일은 기자방문과 취재로 혼잡하니 다른 날 관람하시는 게 좋습니다. | 관람시간 _ 오전 11:00 - 오후 09:00 휴관일은 없습니다  박노해 시인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전시장에 있습니다.나눔문화 연구원들도 돌아가며 있으니, 언제든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장소 | 갤러리 M 충무로 서울중부경찰서 맞은편
라광야 전 단체관람 신청
라광야 전 도록 구입
박노해 시인의 뜻에 따라 사진전과 도록판매 수익금은 글로벌 평화나눔에 쓰입니다. 새해, 소중한 분들께 세상에서 가장 뜨겁고 아름다운 사진이 담긴 <라 광야>展 도록을 선물하세요!
사진전 홈페이지가기
by 강 지영 2010.01.04 22:13
지금 세계에는 63억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그것을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100명 중 52명은 여자이고 48명이 남자입니다.
30명은 아이들이고 70명이 어른들입니다.
어른들 가운데 7명은 노인입니다.

90명은 이성애자이고 10명이 동성애자입니다.

70명은 유색인종이고 30명이 백인입니다.
61명은 아시아 사람이고 13명이 아프리카 사람, 13명은 남북 아메리카 사람,
12명이 유럽사람, 나머지 1명은 남태평양 지역 사람입니다.

33명이 기독교, 19명이 이슬람교, 13명이 힌두교, 6명이 불교를 믿고 있습니다.
5명은 나무나 바위 같은 모든 자연에 영혼이 깃들여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24명은 또 다른 종교들을 믿고 있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17명은 중국어로 말하고 9명은 영어를 8명은 힌디어와 우르두어를
6명은 스페인어를 6명은 러시아어를 4명은 아랍어로 말합니다.
이들을 모두 합해도 겨우 마을 사람들의 절반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반은 벵골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합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일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또 이렇게도 생각해 보세요.
마을에 사는 사람들 100명 중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입니다.

이 마을의 모든 부 가운데 6명이 59%를 가졌고 그들은 모두 미국사람입니다.
또 74명이 39%를 차지하고 겨우 2%만 20명이 나눠가졌습니다.

이 마을의 모든 에너지 중 20명이 80%를 사용하고 있고
80명이 20%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75명은 먹을 양식을 비축해 놓았고 비와 이슬을 피할 집이 있지만
나머지 25명은 그렇지 못합니다.
17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조차 없습니다.

은행에 예금이 있고 지갑에 돈이 들어 있고 집안 어딘가에 잔돈이 굴러다니는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부유한 8명 안에 드는 한 사람입니다.

자가용을 가진 사람은 100명 중 7명 안에 드는 부자입니다.

마을 사람들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고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괴롭힘이나 체포와 고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고 말할 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48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만일 당신이 공습이나 폭격, 지뢰로 인한 살육과
무장단체의 강간이나 납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 20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1년 동안 마을에서는 1명이 죽습니다.
그러나 2명의 아기가 새로이 태어나므로 마을 사람은 내년에 101명으로 늘어납니다.

이 메일을 읽는다면 그 순간 당신의 행복은 두 배 세 배로 커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에게는 당신을 생각해서 이 메일을 보내준 누군가가있을 뿐 아니라
글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행복은
지금 당신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세상에 풀어놓은 사랑은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온다고.
그러니까 당신은 맛을 깊이 음미하며노래를 부르세요.
신나게 맘껏 춤을 추세요.
하루하루를 정성스레 살아가세요.
그리고 사랑할 때는 마음껏 사랑하세요.
설령 당신이 상처를 받았다 해도 그런 적이 없는 것처럼.

먼저 당신이 사랑하세요.
이 마을에 살고 있는 당신과 다른 모든 이들을

진정으로 나, 그리고 우리가 이 마을을 사랑해야 함을 알고 있다면
정말로 아직은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갈라놓는 비열한 힘으로부터 이 마을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이케다 가요코
by 강 지영 2009.12.11 19:17
[시사인] 김경수의 시사터치 116호



......
by 강 지영 2009.12.03 22:17

작년부터 정기구독을 시작했다.
동정에 호소받아 정기구독을 결정한 김PD님이
역시 나에게 동정에 호소를 하여 마음이 여리고(?) 귀가 얇은(!) 나도 정기구독을 하게 됐다.
1년이 다되어 갈 즈음, 정기구독을 1년 연장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다.
시사인이 다루고 있는 주제와 논조에 상당한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었으나
'주경'해서 '야독'에 다 쏟아부어야 하는 내게는 금액에 대한 적잖은 부담도 있었다.
그러나!
참으로 시기적절하게 시사인에서 전화를 걸어오셔서
작년보다 한 단계 강력해진 동정심유발 호소력을 가지고 정기구독 연장을 권유하는 물음에
'네' 라고 대답했다.
전화를 끊자마자 본능적으로 3초전의 내 행동에 합리성을 부여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래...... '성찰하는 진보1)'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을거야. 겨울코트 한 벌 안사는 셈 치지 뭐"
뭐... 이런식이다.
여튼, 시사인에 대한 내 만족도는 겨울코트 한 벌값 그 이상이다.
게다가 시사인에서는 무작위로 독자에게 전화를 걸어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
언젠가 한 번 걸리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달 온라인판 시사인도 출범했다.

http://www.sisain.co.kr/

1) 조국 교수 '성찰하는 진보'
by 강 지영 2009.11.24 21:24

담양을 여행지로 정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담양 청평이 슬로우 시티로 지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슬로우 시티'에 대한 지적 호기심이 발동하였다.
대략 개념은 알겠으나 대충 알고 넘어가는 내 지식의 한계를 뛰어넘기로 하였다.
그래서 네이버 언니를 뒤적여 본 결과,

직역하면
느리게 사는 마을이다.
우선 슬로(Slow)라는 말은 그냥 패스트(Fast)의 반대가 아니다. 환경, 자연, 시간, 계절을 존중하고 우리 자신을 존중하며 느긋하게 산다는 뜻인데, 근본에서는 앞을 향해 치닫고 살아온 지난 세월을 조용히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는 것이다.
슬로 시티(Slow city)의 구호가 있다. 한가롭게 거닐기, 남의 말을 잘 듣기, 꿈꾸기, 기다리기, 마음의 고향을 찾기, 글쓰기, 명상하기 등 무한 속도 경쟁의 시대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갖자는 것이다.
그리고 슬로(Slow)에서는 불편함이 아닌 자연과 인간이 서로 만나는 것을 의미 한다.
슬로 시티(Slow city)에 동참하면 급하고 빠르게 사는 쪽에서 천천히 살아가는 쪽으로 선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자기와 자기 가족만이 아닌 우리 이웃과 더불어 우리 사회 전체의 건강과 행복을 발원한다.


여기서 환경 보존과 전통문화 보호를 생각한다.
그럼, 느림의 미학, 슬로 시티(Slow city)는 왜 여러나라 사람들 사이에 깊은 관심사로 떠오르는 것일까?


쉼터로서 슬로 시티(Slow city)

① 장소의 매력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 청정한 모습이다. 산업화에 지친 현대인에게 자연의 접촉은 신선한 충격일 뿐 아니라 어머니에게 기대는 편안함이 있다.

② 이동의 매력
차를 사람보다 귀하게 여기는 까닭에 본래의 인간성도 잃어가고 있다. 사람만이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된 오솔길, 골목길은 인간 본성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준다.

③ 소비의 매력
기념품은 그 지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특수성을 가져야 가치가 있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 것이 아닌 슬로 시티(Slow city)에서 자체 기술로 생산된 기념품은 소비 욕구를 채워주고 자부심도 키워준다.

④ 참된 웰빙의 경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확실하게 웰빙을 경험할 수 있는 휴식처로서 매력이 있다.
이상 네가지 슬로 시티(Slow city) 매력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그릇된 현재 생활 방향을 똑바로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그동안 우리는 빠르고 편리하다는 이름하에 느림의 즐거움과 행복을 희생시키고 말았다. 산업화로 빠름이 미덕이 되고 느림은 부덕이 되었다. 그 결과 우리는 경제의 부유함은 얻은 반면, 점차 남을 고려하지 않고 이기적이고 인간성마저 잃은 사회에 살게 된 것이다.


파올로 사투르니니(Paolo Saturnini,
슬로 시티 창시자)는 말한다.
“슬로 시티 운동은 현대인의 식생활에 반기를 들고 유기농산물 먹기, 사철음식이 아닌 제철음식 먹기 등을 실천하는 슬로 푸드(Slow Food) 운동에서부터 시작됐다.”
요즘 우리의 입으로 들어가는 식량은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수확량을 늘렸다던가, 화학비료나 농약과 같은 것을 이용해서 재배한 것들이 대다수다. 이런 식품들은 자연 그대로가 아니기에 우리에게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것의 대표가 바로 패스트 푸드(Fast Food)이다. 이런 식생활에서 벗어나고, 과거 우리 조상들이 먹던 식품들, 느리지만 몸에 상당히 좋은 식품들을 먹는 것이 바로 슬로 푸드(Slow Food). 이런 슬로 푸드(Slow Food)에서 나온 슬로 시티(Slow city) 운동은 몸에 나쁘게 하고 싶어도 나빠질 수가 없다.
슬로 시티(Slow city)는 1999년 이탈리아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이 마을 사람들은 모여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점심식사를 2시간정도는 거뜬히 넘긴다. 자동차 덜 타기, 제한 속도 지키기, 걷기, 자전거 타기 및 3R운동(reduction축소, recycling개조 재활용, reuse재사용)이 생활화 되어 깨끗한 환경에도 좋다.


슬로 시티(Slow city)로 지정되기 위해선 몇 가지 조건도 필요하다.
그리고 그 조건들이 전부 친환경적이다.

- 인구 5만 명 이하
- 대체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 개발
- 마을광장의 네온사인 없애기
- 전통 수공업, 전통 조리법 장려
- 문화유산 지키기
- 차량통행 제한
- 자전거 도로 만들기
- 나무 심기
- 글로벌 브랜드
세계 대형 상표의 대형 체인점 거부
- 패스트 푸드, 유전자 변형 음식 거부
- 외지인의 부동산 거래 금지
- 실외 자판기의 최소화 등


다음은 슬로시티 국제연맹 가입도시이다.
현재 슬로우 시티(Slow city)는 전 세계 12개 나라에 101개 마을이 있다.


1, 대한민국
완도군 청산도, 신안군 증도, 담양군 창평면, 장흥군 유치면

2, 이탈리아
오르비에토, 레반토, 토디, 아비아테그라소, 아쿠아라냐, 바르가, 보르고 발 디 타로 등

3, 호주
굴라, 카툼바 등

4, 영국
디스, 아일셤, 루드로, 몰드, 퍼스, 토트네스 등

5, 독일
헤스부르크, 파브릭, 레베스가르텐, 발트키르히, 위버링겐 등

6, 노르웨이
레방게르, 손드칼 등

7, 스페인
문기아, 팔스, 팔라프루겔, 베구르, 비가스트로, 레케이티오, 포조알콘 등

8, 폴란드
레스젤, 비스쿠피크, 비스치네크 등

9, 포르투갈
타비라, 라고스, 사오브라, 실베 등

10, 뉴질랜드
마타카나(로드니 디스트릭트) 등

11,벨기에
실리, 레나, 에딩겐 등 

출처: 느림의 미학, 슬로 시티(Slow city) (장흥보림사) |작성자 석우


슬로우 운동과 슬로우 시티에 관한 정보: http://www.slowmovement.com/slow_cities.php

by 강 지영 2009.11.2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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